결혼 후 역대급으로 바빴던 8월
멕시코 이주를 위한 준비 막바지.
살던 집 매도, 한국 돌아와서 살 집 매수, 잔금 마무리.
컨테이너에 짐 보내기.
마르꾸스와 함께 앞으로 그리울 맛집 탐방 및 가족여행.
그리고 임신.
한달 안에 모든 일이 일어났다.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도 이주 준비를 하다 8월이 끝났다. 하얗게 불태운 여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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